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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재팬

일본 통신사 'NTT DOCOMO' 25일부터 5G서비스 개시

"Docomo 5G 「대용량 플랜」 월7,650엔, 25일부터 서비스 개시

일본의 대표적인 이동통신사 NTT Docomo는 18일 차세대통신 5G 서비스를 25일부터 개시한다고 발표했다. 대용량 플랜은 월 7,650원(부가세별도)로 종량제 플랜은 이전과 동일하게 3,150엔부터이다. 

대용량 플랜은 당분간 데이터통신 무제한을 실시한다.

당초의 5G가 가능한 지역은 29개 지역에 한하지만, 올해 6월말에는 전국에서 이용이 가능할 수 있도록할 

현재 4G 플랜과 비교하면, 대용량 플랜은 500엔이 비싸지만, 이용 가능한 데이터통신양의 상한이 월100기가바이트로 약 1.7배이다. 보통 상한을 넘게되면 속도에 제한이 걸리지만, 캠페인 중에는 속도제한을 적용하지 않는다. 캠페인의 종료 시기는 아직 미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