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투데이 재팬

코로나19, 외출 자제와 재택 근무의 장기화로 무엇이 잘 팔리고 있을까?

코로나19 감염 확산이 계속되는 가운데 도쿄도 등 각지에서 외출자제에 대한 요청이 장기화가 예상되고 있다. 2개월 동안 기업들은 재택근무가 계속되고 있으며, 이후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19와의 싸움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전문점 등은 지금까지와는 다른 상품의 판매가 늘어나고 있다.

 

3월에 들어서면서부터 트럼플린의 판매가 급증했다. 스포츠 용품점 아르펜은 3월에 들어서 트럼플린의 매출이 전년도 대비 5배가 급증했다고 한다. 재택근무가 늘어나면서 운동부족인 사람들이 늘어난 것이 요인이 아닐까 한다.

 

집에서 사용할 수 있는덤벨과 스트레칭용 볼의 판매도 전년 같은 기간의 매출을 웃돌고 있다. 2월 이후 헬스클럽 및 스포츠 클럽 등의 폐쇄가 배경이 된것으로 보인다. 

 

- 기사출처 : 닛케이비즈니스

 

사진 : 닛케이비즈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