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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재팬

드론 랜탈, 개인 랜탈에서 기업용 랜탈 시장 개척 ...

「드론 서플라이 & 컨트롤」은 드론 랜탈사업을 운영하는 일본의 스타트업이다. 「드론 서플라이 & 컨트롤」은 20개

의 기종 약 200대의 드론을 구비하고 있다. 드론의 랜탈시장은 취미로 사용하는 개인부터 시설점검과 측량 등의 용도로 사용하는 법인 용도까지 폭 넓게 개척하고 있다.

 

드론의 랜탈 비용은 간단한 항공촬영이 가능한 소형기종은 1박 2일에 3,800엔(소비세별도)부터 농장 등에서 사용하는 분무 기능이 있는 대혀 기종은 7만9천8백 엔 이다.

 

코메쿠라 CEO는 "보유 기종과 수량도 국내 최대 수준이다"라고 한다.

랜탈 절차는 인터넷으로 가능하다.

연간 이용 건 수는 약 2000건으로 개인이 약 30%, 법인이 약 70%이다.

개인은 여행과정을 촬영하는 용도로 사용하는 등 비디오 카메라로 촬영하는 것과 같은 감각으로 즐기는 이용자가 많다. 이용 건 수 등이 늘어나고 있는 것은 법인용이다. 방송국과 제작회사의 항공촬영과 건물과 토지의 측량,    교량과 태양광발전시설 등 인프라 점검에의 활용이 늘어나고 있다.

 

영상 만으로도 정밀한 측량이 가능한 소프트웨어도 드론 이용의 증가에 한 몫을 하고 있다. 또한 드론의 사용과 조종에 익숙한 사람이 없는 경우에는 드론과 함께 사업 제휴관계에 있는 조종사도 파견하는 사업도 전개하고 있다.

 

코메쿠라 CEO는 근무하던 회사에서의 부업 추천으로 보급되어 있던 드론에 주목하여 회사설립을 생각했다. 초기 투자가 필요한 랜탈사업에의 참가자는 적었지만, 항공촬영 서비스를 제공하던 사람의 말에 따르면 드론을 최신 기종으로 변경하는 것에 비용투자의 어려움이 있어 랜탈 수요가 있을 것으로 보고 2017년 개인사업자로 창업을 했다.

 

코메쿠라 CEO 자금투자를 줄이기 위해 대출을 자본으로 2대를 구입했다. 그 밖에 부업 등으로 얻은 수입으로 새롭운 드론 구입에 사용하는 방법으로 보유 대수를 늘렸왔다. 드론 랜탈 수요가 조금씩 늘어나 2018년에 「드론 서플라이 & 컨트롤」을 설립했다. 

 

수익원을 넓히기 위해 드론으로 촬영한 영상을 인공지능을 이용해 좋은 장면을 선별해 짧은 영상으로 정리하는 기술도 개발 중 이다. 인공지능에는 관광에서 사람과 풍경을 정리한 영상에 빠질 수 없는 정보를 학습시킨다. 먼저 관광 PR의 제작, 그 후에는 인프라의 점검 등에 활용을 목표로 하고 있다..

 

- 기사출처 : 니혼케이자이신문